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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me/하루한끼

스팸으로 만든 햄 샌드위치

집에 하나씩은 다 가지고 계신 스팸!

명절 선물로 받은 스팸이 아직도 많이 남고, 방치된 식빵도 남아 있어  재료 처분을 위해

스팸을  이용하여 샌드위치 만들어 봅니다.

 

 

재료

식빵, 소스(머스타드, 어니언드레싱- 집 냉장고에 있는 소스 활용), 쨈(딸기쨈 -아무거나 좋아요!) 스팸

양배추, 적채(보라색양배추), 파 , 달걀

 

샌드위치에 들어갈 재료등을 준비합니다.

신선한 양배추와 적채를 잘게 썰어주고, 스팸과 달걀

 

얇게 썰어준 스팸은 후라이팬에 살짝 부쳐주고 

계란도 풀어서 동그랗게 부쳐줍니다.(각자 취향대로...)

식빵은 후라이팬에 안 부치고 시간 절약을 위해 토스터기로 살짝 구워줬습니다.

토스터기로 구운 식빵이 눅눅해지는걸 막기 위해  세워줍니다.

 

샌드위치에 들어갈 소스입니다. 소스도 집에 있는걸로 최대한 활용해봅니다.

해당 제품은 코스트코에서 사온 애들로 양이 어마 무시하여

전 모든 요리에 두루두루 사용합니다.

안그러면 유통기한 초과로 버려집니다.

식빵에 쨈 바르고  달걀지단  + 양배추 올려줍니다.

드레싱 살짝 뿌려주고 난 뒤 스팸 올리고 머스터드 소스 바른 식빵 덮어주면 끝~~

드뎌 완성된 스팸 샌드위치입니다.

단짠새콤달콤에 여러가지 가미되어 너무 맛이 좋은 스팸 샌드위치가 완성 되었습니다.

스팸은 모든 음식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햄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