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by me/하루한끼

Made by me/하루한끼
2020. 9. 21.
에어프라이어 피자 토스트 식빵 피자 만들기
토스트 만들어 먹는다고 식빵 사다 놓고 먹는 걸 잊고 있다가, 유통기한 임박 식빵을 가지고 에어프라이어로 피자 만들어 봤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피자 만드는 법이 있지만, 빵 식감이 질겨지고, 피자 토핑이 흘러 내려서 모양은 별로여서 보기가 안 좋아요. 그에 반해 에어프라이어는 만능이나 다름없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여 식빵 피자를 손쉽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파리바게트 상미종 식빵(컷팅 안된 빵) 토마토케첩 방울토마토, 양파, 블랙올리브, 할라피뇨, 치즈(코스트코 하바티), 모차렐라 치즈 피자 토핑으로 들어갈 재료 토마토케첩를 비롯하여 방울토마토, 양파, 블랙 올리브, 할라피뇨, 치즈(코스트코 하바티), 모차렐라 치즈를 준비합니다. 식빵은 파리파게트 상미종 식빵을 이용 컷팅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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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7.
가지는 무침 반찬으로 튀김은 아니올시다~
엄마가 키운 가지를 잔뜩 싸줘 들고 와서 무침 반찬, 가지 밥 해서 열심히 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먹을라고 하니 입에 물리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이웃분들 요리 검색해보니 튀김으로 만들어 드시더라구요. 가지의 특유 식감 아시죠? 과연 튀김으로 하면 맛날까?.... 진심으로 궁금증이 생겨서 저두 에어프라이어 가지 튀김 요리에 도전해 봤어요 준비재료 가지, 우유, 빵가루, 갈릭 가루, 파슬리, 요구르트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준 뒤 우유에 담가 놓습니다. (가지의 바삭함을 주기 위해 우유에 담근다는 내용을 봐서 따라 해 보았음) 저 상태로 두 시간 쟁여 뒀습니다. 가지를 자른 뒤 실온에 놔두면 갈변이 오구 흐물 해 지긴 하는데, 가지에 힘 들어간 게 살짝 느껴지긴 합니다.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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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5.
옛날 사람만 아는 추억의 분홍 소세지 요리 분홍 소세지 볶음밥
추억의 분홍 소세지가 먹고 싶을 때 있어 사다 먹긴 하지만, 한번 먹고 나면 그 이후부턴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분홍 소세지 크기가 있다 보니 매번 남기게 되는데요~ 어렸을 적 햄이 귀하던 시절 엄마가 소세지로 부침, 볶음밥 요리 해줬던 기억이 나서 추억의 맛을 느끼고 싶어, 분홍소세지로 볶음밥을 만들어 봤어요. 햄 넣고 만든 밥과는 다르게 분홍소세지의 특유 향이 있어 볶음밥으로 만들게 되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분홍 소세지 볶음밥, 지금 만들어 보겠습니다. 준비재료 찬밥, 파, 분홍 소시지, 마늘, 달걀 볶음밥 양념 - 마가린, 굴소스 , 케첩 분홍 소세지 볶음밥 만들기 위한 재료를 준비합니다. 제가 가진 재료는 파, 마늘, 분홍소시지, 달걀이라서 이걸로 만들었구요 야채가 많이 들어가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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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신림동 순대타운 스타일 야채 순대볶음 황금 레시피
태풍 영향으로 하루 종일 비도 내리고 집에서 맥주 한잔에 뭐 먹을까 고민하다 시장에서 파는 순대 볶음을 사러 갔지요. 가격은 9천원 옆 사람 사길레 슬쩍 봤더니, 순대는 조금 야채만 잔뜩 주길래, 마음을 고쳐 먹고 슈퍼로 가서 순대 한팩 사서 집에 들고 와서 푸짐하게 먹고 싶어 제가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 준비재료 📢📢📢 마트용 순대, 쫄면 조금, 식용유, 마늘 야채 - 양배추, 양파, 당근, 고추(청/홍), 깻잎 백순대 볶음 양념 - 치킨스톡가루, 미림, 후추, 들깻가루 찍어 먹는 양념 다진 양념 - 초장, 들깻가루, 후추, 미림 순대볶음에 들어갈 순대 및 쫄면 각종 야채 (양파, 당근, 깻잎, 양배추, 고추)를 준비합니다. 순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쫄면은 재료를 준비는 하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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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4.
속 재료 매운 땡초 장아찌와, 매운멸치 넣고 만든 계란지단말이밥
코로나로 인해 집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아지니 요리 욕심이 생겨 이것저것 만들게 되는 요즘~ 집에 있는 반찬으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 먹고 싶어 고민하다 만들어 볼 계란지단말이밥. 고추 장아찌와 멸치 볶음은 집에서 흔히 반찬으로 많이 먹기도 하는 찬인데, 이 두 반찬을 섞어 매콤한 맛이 나는 한입 쏙~ 들어오는 계란지단말이 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 땡고추 or 고추장아찌 둘 중 암거나.... 매운 멸치 볶음 (집 반찬) 달걀 , 김발 매운맛 추가 - 매운 고춧가루, 매실소스 밥 양념 - 후리가께 ( 만약 없으면 소금, 후추, 김가루, 참깨, 참기름) 꼬마김밥 틀 엄마 집에서 잔뜩 따온 땡고추들 모아 소금에 절여 만든 고추장아찌 고추 장아치 꺼내서 잘게 다져 다진 양념을 만들어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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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3.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함께 즐기는 망고밥
냉동 망고 득템으로 인해 망고 셰이크를 시도 때도 없이 달고 살면서 원 없이 먹고 지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닭가슴살스테이크도 한번 구워보고 망고에 밥을 곁들여서 즐겨 보려고 합니다. 태국에서 유명하다는 망고밥 사실 별거 없는데, 제 입맛에 맞게 살짝 변형하여 하늘길이 막혀 해외는 못 나가지만, 만든 요리로 집에서 이국 느낌 한번 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 냉동 닭가슴살, 냉동 망고 각종야채 ( 양송이버섯, 양파, 호박 ) 방울토마토 망고 밥 소스 ( 오뚝이 하이라이스 소스) , 밥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파는 냉동 닭가슴살을 이용하였고, 해동된 닭가슴살은 칼집을 살짝 내준 뒤 올리브 오일 + 시즈닝 가루을 뿌려 마리네이드 작업을 합니다. 시즈닝 가루가 없으신 분들은 소금과 후추 이용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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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31.
냉동 망고 이용하여 만든 브런치 망고 샌드위치 만들기
쌀국수 육수 재료 사러 아시아마트(http://asia-mart.co.kr/ ) 사이트 접속했다가 유통기한 얼마 남지 않은 망고를 정말 싸게 팔길래 냉동 망고를 잔뜩 구매 했어요. 망고 귀신이라.... 평소 마트에서 사다 놓고 금방 먹어 치워 얼마 못 가는데, 득템한 망고 때문에 요새 아주 망고를 달고 삽니다.~~ 망고가 넘쳐나니 망고로 쨈도 만들었는데, 냉동망고와 망고쨈을 누구나 쉽게 아주 금방 만들 수 있는 망고 샌드위치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 식빵, 냉동망고, 망고잼(홈 메이즈/제가 만든 거) 샌드위치 팬 망고 샌드위치 만들기 필요한 냉동 망고를 이용하여 설탕+ 레몬즙 넣고 졸여 만든 홈메이드 수제 망고쨈을 준비해주세요 망고 샌드위치에 들어 갈 냉동망고도 같이 준비합니다. 식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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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30.
국물 맛 일품 고명 얹은 유부 잔치국수 만들기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 오구 난 뒤지만, 여전히 날씨는 무척 덧습니다. 오늘 점심은 또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가쓰오 간장을 이용하여 초간단 잔치국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육수만 완성 되면 잔치국수 만드는일은 일도 아닐테지요~~~ 만들기도 쉽고, 고명을 듬뿍 얹어 맛 좋은 국수 만들기 시작합니다. 📣📢 준비재료 📢📣 국수 중면 각종야채 (호박, 당근, 버섯) , 유부, 어묵, 김가루, 달걀(지단) 육수재료 - 가쓰오 간장, 가쓰오 다시 호박, 양파, 당근, 양송이 버섯, 유부, 어묵, 찐어묵 잔치국수 고명 재료로 쓰일 재료 준비합니다. 잔치국수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고명 중 하나이고 최고봉 달걀지단, 예열된 판에 기름 가볍게 두르고 달걀물 둘러서 얇게 부친다음 식혀 가늘게 잘라주면 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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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1.
추억의 학교 앞 간식 새콤달콤 떡꼬치 만들기
오늘은 맥주 한잔 하며 간단히 간식으로 만들어 볼 추억의 간식 떡꼬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어릴적 학교 앞 문방구나 분식점에서 갓튀긴 떡꼬치에 새콤달콤 소스를 듬뿍 묻혀 팔았는데 손에 하나씩 들고 먹던 추억은 다 있으시죠??? 바로 그 꼬치를 초스피드 솜씨로 학교 앞 팔던 느낌 그대로 가래떡을 가지고 만들어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쌀떡볶이 , 이쑤시개(중), 떡꼬치 양념소스 - 시판용 초장, 설탕, 고춧가루, 식초(2배 양조식초), 후추 동네 떡집에서 사다 놓은 미니 쌀 떡볶이. 냉동실 보관중이었는데 쌀 떡볶이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말캉말캉 한 상태로 만든 후 이쑤시개나 꼬지용 꼬치를 이용하여 꼬치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떡꼬치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 만들기 입니다. 자신 없다면 시중에서 파는 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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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8.
노오븐 요리 감자전 아닌 피자로 변신한 감자 피자
피자 좋아라 하는 분들 많으시죠? 저두 pizza를 좋아하긴 하지만, 도우는 싫어라 합니다. 밀가루 음식을 싫어라 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도우는 맛이 없어 그런지 잘 안 먹게 되는것중 하나인데, 감자전(뢰스티) 만들어 먹다가 피자 토핑을 올리니 너무 맛 있어서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 감자피자. 오븐 없이 손쉽게 금방 만들 수 있는 브런치 or 술안주로 너무 잘 어울리는 감자 피자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생감자, 소금, 식용유 토핑 - 햄, 양파, 올리브, 파프리카, 모차렐라 치즈 , 미트 스파게티 소스 or 케첩 (토핑은 각자 알아서 취향껏~) 파슬리가루, 타바스코 페퍼 소스, 파마산 치즈가루 햄, 올리브, 파프리카, 모차렐라 치즈, 미트 스파게티, 감자 피자에 필요한 토핑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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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3.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애호박 오일파스타
엄마가 키운 호박들이 육중한 사이즈를 뽐내며 호박들이 저한테 넝쿨째 ~ 부침개도 부쳐 먹고 반찬도 만들어 먹고, 많이 먹으라며 저한테 몇 개씩 싸주시는데, 주변에 나눠 드리고 오일 파스타가 먹고 싶어 애호박을 넣어 맛있게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 애호박, 마늘(슬라이스), 레드페퍼(코스트코용), 고추장아찌 다진 양념, 파, 블랙 올리브 □ 오일양념 - 올리브 오일, 치킨파우더(이금기), 갈릭파우더, 소금, 후추 □ 파스타면 - 일반스파게티면, 오징어 먹물 파스타면 (집에 있는 재료 활용) 겉면 울퉁불퉁 너무 못 생긴 육중한 사이즈의 애호박 사이즈가 크니 호박을 반만 잘라 사용예정입니다. 채칼 필러를 이용하여 국수면처럼 길게 뽑아줍니다. 파, 슬라이스 한 마늘, 블랙 올리브와 느끼한 맛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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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1.
남은잡채로 만든 당면만두 잡채 달걀만두
부산에서 유명, 한때 tv에도 많이 나오고 인터넷에서 핫하다는 당면이 들어간 달걀 만두를 만들어 봤어요. 기존 레시피대로 전에 한번 만들어 먹었지만, 느끼한 맛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남은 잡채를 활용 느끼한 맛까지 날려 버린 잡채 달걀 만두를 만들어 봤어요 📢📢 준비재료 남은 잡채, 파, 청양고추장아찌, 홍고추, 파, 달걀 , 소금 , 후추 당면 달걀만두에 들어갈 남은 잡채를 작은 밥공기 양정도 준비합니다. 여기에 잡채만두 느끼한 맛을 한방에 날려줄 고추장아찌(소금에 절인 거)와 홍고추를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 파도 잘게 채 썰어주고 달걀은 세개정도 준비합니다. 계량 컵에 준비한 재료 등을 모두 넣고 휘휘 저어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에그 프라이팬에 예열을 가해준 후 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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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0.
쿠스쿠스(Cous Cous salad)샐러드
집에서 말로만 하는 다이어트 한답시고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요, 야채만 배불리 먹는다? 절대 저는 그렇게 못하지만, 배불리 먹기도 쉽지도 않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닭가슴살, 두부, 고기 등등 다른 재료를 하나씩 추가시켜 먹고 있는데요, 오늘은 약간 고급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쿠스쿠스샐러드 (COUS COUS Salad)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연히 외국사이트 검색하면서 알게 된 식품으로 외국에서는 주식으로도 먹기도 하고 고기, 당근, 감자를 같이 쪄서 먹기도 하는데, 각 나라마다 조리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외국에서 많이 만들어 먹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 준비재료 COUS COUS, 치킨스톡, 올리브유, 후추, 파프리카 조각, 양상추를 비롯한 각종 야채, 방울토마토, 병아리콩, 블랙올리브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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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9.
애호박 요리 애호박 간장 비빔국수
엄마한테 받아온 호박도 겨우 다 먹어치웠는데, 어젠 옆집 할머니께서 뒷밭에 심은 호박 제대로 땄다면서, 저한테 주시 길레 얻어 왔습니다. 한동안 호박이 열리기 무섭게 따간 도둑넘 잡는다고 동네에서 난리를 치시더니, 그 귀한 호박을 저한테 주시다니....영광입니다. ㅎㅎ 그런 호박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 간장비빔국수 만들면서 호박을 고명으로 한번 올려서 맛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애호박, 채칼, 굵은소금, 참기름, 마늘 다진 거, 들깻가루 비빔국수 양념장 - 간장, 설탕, 마늘, 고춧가루, 양파 다진 거, 매실액, 식초 고명 - 계란지단, 김가루 얻어온 애호박을 잘 씻어준 뒤, 채칼을 이용하여 면발 느낌으로 잘라줍니다. 채칼을 이용하여 뽑아낸 애호박입니다, 숨을 죽이기 위해 굵은소금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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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4.
주먹밥 명란 라이스 볼 만들기
며칠 전 도시락 만들어 놀러 외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니 그칠 줄 모릅니다. 약속도 취소 되고, 집에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만든 라이스 볼 주먹밥 사이즈로 한입 크기로 먹기도 좋고, 주먹밥 속에 명란을 넣어 에어프라이만 있으면 간단히 쉽게 만들 수 있고 시간이 지나 먹어도 전혀 눅눅하지 않는게 가장 큰 특징이랍니다. 주먹밥을 한층 업그레이 시켜 줄 명란 라이스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잘지어진 밥, 후리가케, 참기름, 김가루, 명란젓갈, 마요네즈 달걀, 빵가루, 파슬리 가루 에어프라이어 기기 라이스볼 만들기 위하여 밥을 준비 밥을 푼 다음 살짝 식혀 준 뒤 참깨, 참기름, 김가루를 넣어서 밥 양념을 합니다. 저는 집에 후리가케가 있어서 이것도 살짝 넣었습니다. 라이스볼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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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1.
믹서 갈아 만든 망친 해물 깻잎 부침개
비 많이 오던 엊그제, 냉장고 파먹기 한다며 부침개를 만들었어요. 비 많이 오는날은 기름냄새 풍겨 줘야 되지 않겠어요?? 냉장고에 굴러 댕기던, 야채를 모아~ 믹서기에 갈아 색감 예쁘게 내보겠다고 시도했던 망한 부침개 만들기 후기 입니다. 📢 준비재료 호박속, 깻잎, 부침가루, 튀김가루, 청양고추(홍고추, 청고추), 보리새우 가루, 냉동 씨푸드믹스 다른 요리하다 남은 버리지 않고 호박 속과, 깻잎을 준비합니다. 부침개 색상 이쁘게 나오게 하기 위하여 믹서기에 물 조금 넣고 갈아 버렸습니다. (이때부터 불행의 시작입니다.) 해동 시킨 냉동 씨푸드 믹스도 잘게 잘라줍니다. 냉동 씨푸드 믹스, 부침가루, 튀김가루, 청양고추, 보리새우 가루를 넣은 뒤 잘 믹스합니다. 잘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반죽물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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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3.
여름철 호박으로 만든 별미 음식 애호박 만두
저희 엄마가 마당에 심어 놓은 호박이 요즘은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크기가 왕성해지니 한 보따리 따다 주셨어요, 이름하여 왕호박 받은 호박 지인들 1-2개씩 나눠주고도 남아서 만두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지금이야 먹을게 워낙 많지만, 어렸을적에는 웬만한 곳이 죄다 시골이고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이라 할머니가 만들어주셨을 때 맛나게 먹은 기억이 남아 있네요. 물론 지금 제가 만든건 고기도 많이 들어가서 예전보단 맛이 훨씬 좋지만, 어렸을적 할머니가 만들어 주셨던 애호박 만두를 생각하며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왕호박 3개 , 두부, 돼지고기(앞다리살), 파, 청양고추, 마늘, 만두피 만두소 양념 - 후추, 굴소스, 참기름, 다시다 조금 만두에 들어 갈 속재료 왕호박 3개 준비 하여 채칼 필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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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6.
어른용 피크닉 도시락 김밥 소 불고기 야채 김밥 만들기
정육점 가서 불고기감 사다 재웠더니 고기양이 제법 많던 터라, 한번 볶아 먹고 그 다음부터 샌드위치, 브런치 등을 만들어 열심히 먹고 있는중인데요, 엄마가 주신 쌈을 이용하여 김밥처럼 그냥 통째로 말아 보았습니다. 다른 김밥재료 없이 오직 쌈재료인 야채와 고기만 이용하여 김에다 말았는데, 맛이 완전 신세계입니다. 피크닉 도시락으로 손색이 없는 소불고기 야채 김밥 만들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쌈재료 (상추, 깻잎, 그외 각종 채소잎 등) , 청양고추 , 오이 양념 불고기 밥 (밥양념 - 참깨, 참기름, 김가루, 소금) 상추와, 깻잎은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준 후 물기 제거, 오이는 김밥에 말아 줄거라 채칼을 이용하여 길게 잘라줬습니다. 청양고추는 반으로 자른 후 씨를 제거합니다. 샐러드에 많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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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5.
소불고기로 만든 패티를 곁들인 불고기 브런치 샐러드 만들기
직접 키운 상추와 채소 및 고기 등이 냉장고 안에 꽉꽉 채워져 있는 거 보니 엄마가 왔다 가셨네요. 전번에 싸다 준것도 다 소진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또 채워주고 가셨어요. 오늘은 또 무엇을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 얼마 전 사왔던 소고기를 가지고 양념 소불고기로 만들었는데, 양이 많아 몇끼를 나눠 먹어야 하는데 남은 소불고기를 패티로 만들어 먹음직스러운 브런치 한접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양념 소불고기, 슬라이스 노란색 체다치즈, 버터, 달걀 샐러드 재료 (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치커리 등등...) , 블랙 올리브, 시판용 샐러드 소스 양념 소 불고기가 먹고 싶어 호주산 소불고기 사다가 직접 간장 양념에 재웠어요. 직접 고기 사다 재웠더니 평소 사먹던거에 고기양이 훨씬 많네요. 소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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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3.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건크린베리 넣어 만든 크린베리 와플
집 냉동실 건크린베리, 건망고, 건파인애플 안주로 많이 있으시죠? 해외여행 다녀오며 친구들이 사다준것들인데 건조 과일이라 너무 달아 한두개 먹고 냉동실로 직행하는경우가 많지요.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 먹을때 잘게 다져 넣기도 하지만, 양도 많아 한번에 먹기는 너무 힘들지만, 건과일을 와플등에 넣어 같이 구워 주면 멋진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데요, 오늘은 건크린베리만 넣어 와플을 만들어 봤어요. 📣 준비재료 시판용 핫케이크믹스(오뚜기), 달걀, 우유 건크린베리, 슈가파우더 (전분+설탕) 와플 주 재료 핫케이크 믹스 가루, 달걀 , 우유를 준비합니다. 한봉지로 다 만들경우 양이 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500g 중 250g 사용, 달걀 한개, 우유는 135ml 이용했습니다. 핫 케이크믹스 가루 25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