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by me

Made by me/하루한끼
2022. 4. 13.
청양고추 넣어 만든 중독성 갑 밥도둑 멸치고추다짐
경상도에서 여름 별미로 만들어 먹는다는 고추다짐, 고추장물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참치, 스팸 등 넣어 만들어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많이 먹어본 경험자로서 오래 놓고 먹기 좋은 건 멸치 넣어 만든 것입니다. 집에서 멸치는 찬으로 먹다 보니 다들 큰 봉지로 하나씩 다 가지고 있으니 청양고추 한 봉지 1,500- 2천원 내외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여 한통 만들어 두면 며칠은 거뜬합니다. 만능 양념장, 또는 밥도둑 대마왕으로 불리는 멸치 고추 다짐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멸치, 청양고추 한 봉지(25-27개정도), 어간장, 물, 설탕, 까나리액젓, 맛술 보통 시장에서 청양고추 한봉지 사 오면 고추가 20-25개정도 들어 있습니다. 10개 정도 가지고 만들면 한두끼 때울 정도 ..

Made by me/하루한끼
2022. 4. 4.
없던 입맛 돌아오게 만드는 달래장 양념 및 콩나물버섯밥
목감기 걸리거나, 오미크론 홍역을 치른 분들 완치 판정받은 이후 다들 주변에서 음식을 먹어도 무슨맛인지 모르겠다고 입맛이 없다고 하소연하더라고요~ 자극이 강한 배달점 음식도 안 당기고.... 그럴 때 입맛 확 돌아오게 만드는 맛있는 밥을 찾고 있다면, 콩나물 버섯밥 어떠실까요? 여기에 향긋한 달래장을 만들어 비벼 드시면 없던 입맛이 돌아오게 만드는 매직이 펼쳐집니다~ 📢 준비재료 콩나물, 표고버섯, 만가닥버섯, 양념장 - 진간장, 물, 고춧가루, 깨소금, 설탕, 들기름, 마늘, 달래 누룽지를 맛보고 싶으면 냄비밥, 주물솥으로 밥을 지으면 되지만, 간편하게 전기밥솥을 이용하여 밥을 지으려고 합니다. 콩나물 버섯을 넣고 짓게 되면 수분이 나오므로, 쌀은 씻어 준 뒤 물은 평소보다 작게 잡아줍니다. 흐르는 물..

Made by me/하루한끼
2022. 3. 30.
비밀 무기 무쇠 프라이팬에 볶아낸 볶음밥
옛날에는 엄마가 반찬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2-3일 먹던 거 같은데, 지금은 제가 밥 해 먹으면서 한두 끼는 먹겠지만, 더 이상 손이 안 가다 보니 자연스레 음식물 쓰레기통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집밥 해 먹을 경우 반찬을 딱 먹을 양만큼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 양이 살짝 오버되는 경우, 어떻게든 냉장고 털기를 해서 없애야 하는데요, 바로 오늘이 그날입니다. 📢 준비재료 깍두기, 콩나물무침 반찬, 김치, 분홍 소시지, 토마토, 굴소스, 설탕 포장용기에 담긴 깍두기, 어디서 온 건지 대충 감이 오시죠?? 순댓국 주문 시 포장하면 딸려오는 깍두기입니다. 깍두기는 잘게 잘라 준비합니다. 반찬으로 만들어 뒀던 콩나물 무침도 볶음밥 만들 때 한방에 없애기 참 좋은 재료입니다. 콩나물 무침도 먹기 좋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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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5.
속풀이 해장용 안성맞춤인 뚝배기 로제 국물 파스타
아침에 일어나니 우중충한 날씨, 오늘 저녁부터 태풍을 동반한 비가 엄청 내린다고 하는데, 어제부터 날씨가 안 좋긴 했는데 비가 안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내일 가까운 곳으로 운동삼아 나갈려고 했는데 비 소식이 ㅠ 전날 지나친 과음으로 인하여 속은 좋지 않고 배는 고파서 해장 절실하게 생각납니다. 먹어도 속 부대끼지 않는 속풀이 해장 음식으로 매력 만점인 매콤한 국물 파스타 빼쉐를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파스타면, 로제스파게티소스, 청경채, 페퍼론치노, 마늘, 해물 믹스 , 토마토 쿠팡에서 산 냉동실 쟁여템, 해물 mix입니다. 먹기 좋게 소포장으로 음식 아주 활용도가 good 인 제품입니다. 냉장에서 자연해동 시킨 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음식을 돋보이게, 먹음직스럽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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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3.
식빵으로 만든 홈브런치 큐브 프렌치 토스트
아침 날씨 꼭 비가 쏟아질 거 같은데, 아직까지 비는 내리질 않네요. 아침부터 달달한 토스트 생각나 길거리 토스트 만들어 먹으려다 사온 식빵이 통식빵이라서 프렌치 토스트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프렌치토스트는 만들기 너무 쉬운데요, 오늘은 조금은 다른 느낌의 큐브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통식빵, 달걀, 우유, 소금, 설탕, 슈가파우더, 버터 빈 그릇에 달걀 2개를 깨서 준비합니다. 잘 풀어진 달걀에 우유를 붓고, 소금, 설탕 넣어 간을 합니다. 슈가파우더를 뿌려줄 예정이라 설탕은 조금만 넣었습니다. 큐브 프렌치 토스트 만들 때 완전 찰떡인 통식빵 준비합니다. 입안 가득 큼직한 사이즈 큐브 모양 형태로 통식빵을 잘라줍니다. 달걀물에 잘라준 큐브조각의 식빵 담글 준비를 합니다. 겉면만 살짝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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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1.
밥과 간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밥도그
바스켓 에어프라이어만 사용하다 이번에 선물 받은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장식용으로 두고 사용을 못하다 처음 피자 데우기 했는데 태워 먹은 후 길들이기 작업을 시작했어요. 바스켓 에어프라이어 요리는 실패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에어프라이어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오븐형은 요즘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신세계랍니다. 오늘은 반찬 없을때, 만들어 두면 간단하게 한 끼 그냥 쉽게 때울 수 있는 핫도그가 아닌 밥을 이용하여 밥도그를 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너무너무 쉬워요~👏👏👏 📢 준비재료 찬밥, 빵가루, 달걀, 프랑크소세지 밥 양념(참기름, 깨소금, 맛소금) 핫도그에 빠질 수 있는 소시지 프랑크 햄 소시지를 준비합니다. 긴 소시지 보단 모양을 작게 만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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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14.
멸치국물 푹 우려 맛 낸 메밀 잔치국수
주말에 마트 갔다 사놨던 오뚜기 냉동피자, 비 오는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180도씨 15분이라는 설명 듣고 그대로 넣었는데 시간 그대로 돌렸는데, 시커멓게 태운 피자를 만들어 줬습니다. 친구가 이번에 선물로 사준 에어프라이어인데.... 피자 3/2 가격은 그대로 날리고 먹어보지도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졌습니다 😥😭😭😭😭😭😭😭😭😭 아침부터 비는 내리고 태운 피자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니 마음은 씁쓸하고 배는 고픈데 라면은 먹기 싫고~ 내리는 비를 보니 따끈한 국물에 면이 간절하게 생각나서 멸치로 국물 우려내서 슴슴한 맛의 잔치국수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국물용 멸치 한움큼, 가쓰오 간장, 소면, 호박, 달걀, 김가루 육수는 시중에 파는 국물용 두꺼운 멸치를 이용하여 만들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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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10.
입안 바다내음 가득한 쫄깃쫄깃 매생이전 만들기
트레이더스에 구입해뒀던 바다내음 가득한 매생이, 양도 제법 많아, 먹을양만큼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해동시켜 매생이국, 떡국도 끓여 먹고 했는데, 오늘은 매생이 듬뿍 넣고 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매생이, 부침가루, 튀김가루, 달걀, 홍고추 냉동실에 있던 매생이는 자연해동을 시켜 준 뒤 물에 세척을 해줍니다. 트레이더스 매생이는 물에 헹궜는데도 이물질이 전혀 나오지 않아 매생이 상태가 좋음을 알수 있습니다. 보드라운 매생이 그냥 만지기만 했는데도 느낌이 참 좋습니다. 물에 잘 헹군 매생이는 물기를 꼭 짜냅니다. 전 부치기 위한 부침가루, 튀김가루를 준비한 뒤 달걀 한 개도 깨서 넣어줍니다. 부침가루, 튀김가루, 달걀은 잘 섞이도록 물을 넣어가며 전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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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8.
냉장고 속 야채 듬뿍 넣고 끓이는 야채카레
아점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 열어보니, 딱히 먹을 것도 없고 냉장고속 야채 가지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카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고기를 넣지 않아도 집에 있는 야채만 넣고 끓여도 맛난 카레, 별거 없는거 같아도 만들어 놓고 나면 아주 맛 좋은 요리 만들기 시작합니다. 📢 준비재료 호박, 양배추, 양파, 냉동 야채믹스(당근, 그린빈, 콘, 완두콩), 카레, 로제 스파게티 소스 호박과 양배추는 물에 잘 씻은 뒤 먹기 좋기 크기로 잘라줍니다. 요즘 마트에서 구하기 힘든 냉동야채 믹스입니다. 냉동 믹스 찾으러 마트 다 돌아 다니고, 결국 못 샀는데 쿠팡에서 팔길래 사 놓고 먹는 중입니다. 냉동야채 믹스는 냉동실 보관이 용이하여, 요리 활용도 만점 재료입니다. 냉동 야채 믹스와 양파도 준비합니다. 준비한 그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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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3.
고추장아찌 다져 맛을 낸 미니김밥
작년 부모님 집 뒷밭에 열렸던 끝물 때 약 오른 청양고추 그냥 썩히는 게 아까워 한가득 따와 소금에 절여뒀던 삭힌고추 입니다. 김치냉장고에 넣고 잊어 먹고 있다가 얼마 전에 오픈한 고추장아찌입니다. 사진 흔들 ㅠㅠ 고추장 양념하여 양념 고추장아찌로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간장에 넣어 양념간장 고추 다대기 만들어 보려 합니다. 간장 양념 맛있게 만들어 두면 요리에 만능으로 활용 가능한데요, 김밥 양념에 이용하여 한입 쏙 미니김밥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양념간장 고추 다대기 - 삭힌 고추, 진간장, 물, 고춧가루, 설탕, 어간장, 마늘, 참기름 달걀, 두부, 김밥용 김, 깨소금, 밥 색깔 너무 예쁘게 잘 나온 삭힌 고추입니다. 양념간장 고추 다대기 만들려면 고추는 칼로 썰거나 다져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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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28.
봄철 입맛 자극하는 향긋한 달래장 만들기
한팩 사다 놓으면 무침, 장, 찌개 등 요모조모 활용하기 좋은 재료 중인 하나인 향긋한 달래 요즘 마트나 시장가면 봄나물이 제법 보이기 시작하면서 한팩 사들고 와 달래장으로 만들어 놓으면 밥도둑은 물론 각종요리와 곁들여 먹으면 꿀맛을 자랑하는 달래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달래 한묶음, 진간장, 물, 고춧가루, 깨소금, 설탕, 어간장, 참기름 가격은 2,000원 / 발품 잘 파면 더 싸게 살 수도 있는 세척한 후 다듬어져 나온 달래 한 묶음 세척하여 나온 달래지만, 불순물 제거를 위해 한번 물에 헹구는 작업을 통해 달래를 깨끗하게 다듬어줍니다. 달래를 다듬다 보면 알뿌리쪽 껍데기가 벗겨지는 것들은 제거해주고, 떨어지지 않는 달래는 억지로 제거 작업을 해주지 않아도 세척 잘해서 그냥 드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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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23.
눈과 입이 즐거운 영양 만점 브로콜리 달걀 볶음밥
양배추 일종인 슈퍼푸드 초록빛 채소 브로콜리❗ 마트 가게 되면 꼭 하나 사들고 오는 식탁에 빠지지 않는 채소로 봄이 오기 시작하니 가격이 무척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보통 끓는 물에 데쳐 그냥 먹거나, 초장에 찍어 먹는데 오늘은 조금은 색다르게, 달걀 볶음밥에 브로콜리를 넣어 볶음밥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반찬 없을때, 집에 있는 재료 야채 넣어 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로 볶음밥 만한것이 없는데, 달걀 볶음밥에 녹색 빛의 브로콜리를 넣을 경우 시선 강탈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으로 확 바뀝니다. 📢 준비재료 브로콜리, 달걀3개, 찬밥, 굴소스, 파, 들기름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 후 식초물에 담근 후 헹궈 줍니다.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브로콜리 꽃만 따 먹고 줄기는 버린 시절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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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14.
두부조림 맛 한층 Upgrade 해주는 참치두부조림
엄마 밥 좀 먹고 자라온 , 저와 같은 시대를 걸어온 분들 중 가장 많이 먹은 메뉴 반찬중 하나로 손꼽으라고 하면 과연 두부조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식당, 배달음식, 인스턴트 음식 먹다 보면 가끔 엄마 집밥 생각나는데 바로 오늘 그날입니다. 맛도 조절 가능하여, 입맛 취향에 따라 만들어 준 부드러운 두부조림과 흰밥은 그야말로 밥도둑 메뉴입니다. 오늘은 일반 두부조림 아닌 명절 선물로 받은 참치캔 따서 추가로 넣어 두부조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줄 참치 두부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두부, 양파, 참치1캔 양념장 - 진간장, 고춧가루, 어간장, 새우젓, 마늘, 설탕 파, 홍고추, 평소와는 다른 두부조림을 만들기 위하여 추가로 준비한 명절 선물로 받은 참치캔을 준비합니다. 참치캔은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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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9.
아플 때 생각 나는 영양 풍부, 부드러운 소고기 야채죽 끓이기
소불고기 한 근 사다 놓으면 불고기 찬으로도 먹고, 빵에도 넣어 먹고 활용하기 좋아, 제가 잘 사다 먹는 고기반찬으로 요모조모 요리에 활용하기 정말 딱 좋습니다. 한번 사다 놓고 메뉴 돌려 먹으니 점차 물리기 시작, 이날은 몸이 살짝 안 좋아 죽을 먹어줘야겠다는 생각에 본죽에서 편하게 사다 먹냐 아님 직접 만들어 먹을 건지 고민하다 냉장고 안 재료 등을 보니 외면할 수가 없어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 준비재료 양념 소불고기, 찹쌀, 찬밥, 들기름 당근, 양배추, 청경채, 깨소금, 김가루 소고기 야채죽에 들어갈 쌀로는 우선 죽으로 많이 사용되는 찹쌀을 준비하여 2시간 정도 찬물에 불려줍니다. 2시간 정도 불린 찹쌀은 믹서기에 넣고 알갱이가 보일정도로 갈아준 후 냄비에서 볶아줍니다. 볶으면서,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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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7.
천원 한장 옥수수캔으로 만든 치즈 듬뿍 옥수수콘 피자 만들기
간식으로 먹기 좋고, 술안주 및 샐러드, 각종 요리에 활용도 만점인 옥수수캔 마트에서 한캔 구입 시 보통 1,200원에서 1,500원 구입할 수 있고, 마트 세일할 때는 천원 안짝으로 득템 할 수 있는 간식 중에 하나로 가격 저렴할 경우 저의 사재템중에 하나입니다. 주말 저녁 집에 있으면서 캔맥주 하나 따려고 멈칫하다가, 도우 없는 피자도 생각나고 캔옥수수을 이용하여 간단히 만들수 있는 피자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 준비재료 옥수수캔, 옥수수전분, 소금, 모짜렐라치즈 그냥 퍼 먹어도 맛난 옥수수캔을 하나 따서, 채반에 올린 뒤 물기를 쫙 빼줍니다. 옥수수 알갱이가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부침가루, 전분가루 등을 넣어주면 되는데요, 바싹함을 더 하기 위하여 부침가루보단 옥수수 전분 가루를 준비하여 3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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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3.
양배추 삶아 만든 양배추요리 양배추 쌈말이(feat. 낫또, 청어알)
위장에 건강에 좋은 미라클 푸드 양배추, 평소에도 잘 사다 먹지만, 이번 설 때 가니 큰손 엄마께서 양배추를 망으로 사셨길래, 큰 통으로 하나 얻어 왔어요. 샐러드로 큰 한통을 다 먹기에는 무리이고, 냉장고 자리 차지를 너무 많이 하여 팔뚝 걷어 부치고 양배추 쌈말이 만들기 들어갑니다. 📢 준비재료 양배추 잎, 밥 양념장 - 시판용 청어알, 낫또 양배추 쌈말이를 위한 양배추를 준비합니다. 양배추 잎사귀는 안쪽에 하얀 부분보다는 겉면에 푸른빛이 도는 잎을 이용하시는 게 훨씬 좋답니다. 쪘을 때 단맛도 훨씬 좋고, 색깔이 너무 예뻐서, 보기에도 너무 먹음직스럽거든요~ 양배추 농약성분이 예전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꼼꼼 세척 작업이 필요하기에 흐르는 물에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뒤 그릇에 식초를 넣고 10분 정도..

Made by me/하루한끼
2022. 1. 25.
급식의 인기 반찬 추억의 두꺼운 계란찜 만들기
마트 달걀 코너 어슬렁 거리니 한판 살 경우 무척 비싸게 팔고 두 판으로 사게 되면 저렴하게 팔길래2판 사가지고 왔답니다. 조금 있으면 돌아올 설 명절에 달걀이 많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또 가격이 오릅니다. 집밥으로 김치찌개 끓이면서 곁들여 먹을 반찬을 하면 딱 떠오르는... 달걀 음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달걀말이, 달걀후라이 많이 드시잖아요~ 달걀도 많겠다. 급식의 꽃 반찬 두꺼우면서도 두툼한 추억의 급식 계란찜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 준비재료 달걀 6개, 파, 당근, 맛술, 맛간장(붉은 대게 백간장) 급식 반찬으로 언제나 쌍따봉👍👍 환영받았던 두툼한 계란찜을 만들기 위해 달걀을 준비합니다. 달걀 6개를 준비하여 깨서 빈그릇 용기에 넣고 잘 휘저어 줍니다. 달걀 요리 시 필수 작업인 알끈 제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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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19.
샐러드 채소 듬뿍 넣어 만든 샐러드 크래미 김밥
월남쌈 만들어 먹기 위해 채소들 적채, 파프리카(청/노란), 당근, 양파, 당근, 깻잎, 크래미, 재료 준비하여 다듬고 라이스페이퍼에다 올려 원 없이 월남쌈 만들어 먹었는데요. 먹고 난 후에는 꼭 자투리 야채가 역시나 남습니다. 이 야채들 모두 처리해야 되는데요, 크래미 추가로 넣어 아삭하고 건강한 샐러드 크래미 김밥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재료 청/노랑 파프리카, 깻잎, 적채, 오이, 적채 김, 크래미 김밥 밥 양념 - 참기름, 맛소금, 깨 냉장고 속 털기 딱 좋은 야채로 만드는, 샐러드 김밥 예쁜 색감을 자랑하는 파프리카는 아삭아삭 식감에 생으로 먹어도 맛난데요, 김밥 속에 넣어줘야 하므로 잘게 잘라줍니다. 오이와 적채도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크래미는 얇게 찢어 준비하고, 이미 간 되어 있는..

Made by me/하루한끼
2022. 1. 17.
설날 되면 빠질 수 없는 김치만두 만들기
이번 설날은 빠르게 찾아오면서 1월 말부터 설을 맞이해야 될 거 같은데요, 요즘 티친님들 글 보니 만두 만들기 포스팅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원래 돌아오는 금주 주말에 날 잡고 만들어 보려 했으나, 뜨끈하게 금방 만든 만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왠지 바쁠것이 예상되어 오늘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만두속 재료 : 김치, 돼지고기(앞다리살), 두부, 숙주, 양배추, 무말랭이, 당면, 마늘 만두소 양념 : 간장, 굴소스, 들깻가루, 고춧가루, 후추, 달걀, 참기름 만두피 명절의 대표 음식 만두 🥟 만두 만들때 가장 중요한 만두소 만들기입니다. 일일이 사진을 올리게 되면 너무 많은 사진이 첨부돼야 하기에 축소판으로 해서 올렸습니다. 만두소는에 들어갈 모든 재료들은 물기 빼는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Made by me/하루한끼
2022. 1. 14.
매콤한 양념으로 만든 탱글식감의 솔방울 오징어볶음
얼마 전 박막례 오징어 비빔국수가 핫하게 떠서 뭔가 봤더니만, 음식 만드는 영상은 2년 전인데 최근 밀키트 제품을 출시하면서 홍보를 노린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거기에 오징어 게임 영화가 대박 나면서 같이 인기몰이를..... 오징어 볶음 만들면 국수사리 넣어 먹긴 했는데, 이 메뉴가 이렇게 떡 상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 여세를 몰아 저도 한번 시도해봅니다. 다만 일반 오징어가 아닌 일명 솔방울 오징어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준비재료 양념장 재료 -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굴소스, 물엿 or 조청, 후추, 마늘, 전분가루 솔방울 오징어, 양배추, 양파, 당근, 고추, 호박 모든 요리의 가장 기본적인 첫 번째 단계 양념장 만들기입니다. 요리의 고수라면 재료 익히는 과정에 눈대중으로..